바쁜가? 무엇때문에 바쁜가?

바쁜가? 무엇때문에 바쁜가?
누군가의 캘린더 (제건 아닙니다)

하루종일 가득찬 캘린더로 일주일을 살아갑니다. 일단 반복되는 정기회의가 한줄은 빼곡하게 채우고 있고, 요청사항이 가득한 회의에서부터 분명히 비정기적이고 뜨문뜨문 있어야 하지만 왠지 매주 대여섯시간은 가져가고 있는 면접참석이라던가, 리더로서 조직구성원과 1on1을 매주 하려다보니 20분 30분 단위로 쪼개놓은 일정들이 하루 정도는 잡아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들 바쁩니다. 그것은 좋은일일수도 있고 또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글은 리더로서 바쁘다는 것이 발생시키는 네트워크효과를 다루어보았습니다. 솔직히 예시로 든 저 캘린더 정도만 되어도 이런글을 쓰지 않아도 될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번글도 요즘IT를 통해 발행되었습니다. 매달 1-2개의 글을 요즘IT를 통해 발행하고, 이 뉴스레터를 통해서 재전송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쁜가? 무엇 때문에 바쁜가? | 요즘IT
하루 종일 캘린더를 가득 채운 회의와 미팅들, 나의 결정을 기다리는 슬랙 메시지와 이메일들, 지라 티켓과 태그된 코멘트로부터 도착한 수많은 알림. IT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사람이라면 의외로 상당히 익숙한 장면이기에 기시감이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하다. 꼭 여느 스타트업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대표나 본부장, 임원급 혹은 C레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캘린더에서는 한 줄로 모자라 두 줄, 세 줄로 겹쳐 있는 일정들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렇게 도미노처럼 쌓여 있는 미팅이 밀리고 밀리다 보면 하루 일과가 끝나고, 우리는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쳤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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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07호 투자확인서 발급안내

안녕하세요. PMF07호 조합원 여러분, 콴입니다. 주말에 발급이 지연되었다는 안내를 보내드렸는데, 예상보다 빨리 투자확인서 발급이 완료되어서 조금 전 개인 이메일로 투자확인서를 송부해드렸습니다. 상세한 안내는 미리 보내드린바와 같습니다. 아래 몇가지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 투자구분은 벤처기업 등: 개인투자조합은 개인이 직접 벤처기업에 투자한 것과 같이 취급됩니다. 2. 회사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만,

By Juno Kwaan

투자확인서 발급 지연 안내 (PMF07)

PMF07호 조합원 여러분, 콴입니다. 저와 기관, 그리고 기업의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조금 있었던 탓에 시간이 낭비되면서 투자확인서 발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투자확인서는 지난 금요일 최종신청이 되었고, 사전확인을 마쳤기 때문에 화요일, 늦어도 수요일에는 발급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급이 되는대로 바로 이메일로 발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번주에 1차 연말정산기입을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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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확인서 발송 PF04/PF05

안녕하세요. PMF조합원 여러분. 콴입니다. 2025년 투자를 집행했던 3개의 펀드 중에서 PF04호와 PF05호 두개에 대해서 투자확인서를 발급하여 이메일로 송부해드렸습니다. 2025년에도 저와 PMF를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07호 펀드는 12월 30일 출자한 주빅바이오의 등기 등 후속처리에 시간이 걸리고 있어서 차주에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기다리시게 하여 죄송합니다) 이메일을 드리면서 기입

By Juno Kwaan

2025년 귀속분 연말정산/투자확인서 안내

안녕하세요. PMF 조합원 여러분, 대표파트너 콴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귀속분에 대한 연말정산 안내와 투자확인서를 곧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2025년에는 PF04호 (스펠바인드게임즈), PF05호 (퍼스트랩) 그리고 PMF07호 (정규블라인드펀드)의 투자가 집행되었고, 해당하는 조합원분들께 투자확인서를 각각 개별 이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받아보신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홈텍스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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